장례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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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칭찬 후기

아직 전하지못한말ㆍㆍ아버지 사랑합니다

이하준 2026-10-27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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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07시쯤 상황이 접수되었습니다.

접수된 맏상제님 번호로  연락을 드렸고 조촐한 가족장을 원하셨습니다.

원하시는 장례식장으로 빠른 빈소상황 및 빈소를 예약 걸어놓았습니다.

바로 출동 준비를 마치고 장례식장으로 출발함과 동시에 상복 관리사 배정을 했습니다.

식장에서 유가족에게 인사올리고 상품 및 진행과정을 설명드렸고 설전 역시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모시는곳은 일산 장안정사.

모든것을 마친후 입관준비를 하였습니다.

준비후 퇴실합니다.

2일차에는 미비된 입관준비를 마무리 하고 영좌에 정리를 하였습니다.

입관식엔 유가족 전원 참석하셨고 항상 그렇듯 미안한 마음 반, 아쉬운 마음 반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입관후 맏상제님과 무뚝뚝하던 큰사위님이 너무 편안해보였다며 마음의 짐을 덜어주어서 고맙다며 꼭 저를 안아주셨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의 힘이 유가족에겐 만족으로 다가갔다는것에 보람을 또 느껴봅니다.


3일차 발인

자택 경유한다기에 보통 발인시간보다 1시간 30분 정도 일찍 발인했습니다.

자택 앞에서 15분간 머무른후 화장장으로 출발합니다.

화장후 2차 장지에 모셨습니다.

너무나 순조롭게 진행된다면서 유가족들은 마음이 편안하다 하셨습니다.

안치후 장례식장으로 복귀했습니다.

다음에 있을 장례진행에 좀더 정성을 다해야한다고 마음 다잡고 퇴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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