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의정석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고객 칭찬 후기

분당서울대 후기

이하준 2026-10-25 조회수 37

13일 늦은 저녁..  회원님의 비보가 접수되었습니다.

관외분이시라 화장장 화로가 없어 부득이하게 4일장 진행을 하셔야했고  임종한 다음날부터 1일로 시작하여 긴 3일장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뵙기로 하고 빈소오실때 준비물등을 말씀드리고  전화 초동을 마쳤습니다.

다음날 유가족께 인사드리고 상복 및 관리사 배치를 완료했습니다. 다음날 있을 입관준비를 완벽하게 준비를 했고 관외주민의 화장 지원금도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팀장은 자택복귀~

입관식날은 새벽에 꽃을 사서 빈소로 향했습니다.

이른시간이라 유가족은 주무시는 분도 계시고 일어나신분도 계시고 해서 빈소 정리를 준비시겨 드렸습니다.

입관  준비는 어제 다했기에 준비할것은 없었고 입관꽃 다듬을 시간만 남아 정성껏 꽃은 다듬었습니다.

입관식때 고인의 배우자님이 너무 편안해보인다며 계속 감사해 하셨습니다.

상주님께서 따로 제사는 안지낸다 하셔서 간단한 술과 재배로써 입관후 고인께 인사드리고 팀장 퇴근했습니다.

발인은 이른 시간 성남영생원으로 가시기에 일찍 기상 시켜드리고  발인 준비를 했습니다.

발인후 성남영생원에서 대기,  수골 이후 분당 홈 봉안당으로 고인을 모시고 갔습니다.

고인을 잘 모셔드리고 전원 식장 복귀했습니다.

복귀전 상주님의 표정을 보았습니다.

많이 안정되고 때론 웃음도 지으셨습니다.저는 또 하나의 보람을 느끼며 장례 라는 무거운 업무를  종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