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프시다는 말씀 한번 없으시던 아버님께서 말기 암진단을 받으시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아버님을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버님을 보내드릴 준비가 안되있던 저희는 다행히 장례의정석의 장례지도사님이 오셔서 차분하게 진행절차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입관 때 꽃도 정성스럽게 손수 만들어 장식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순간순간 정성을 다해주시는 장례지도사님이 계셔서 경황이 없는 유가족들이 의지하고 장례를 진행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